전문약-아마릴엠, 일반약-아스트릭스 강세
- 박찬하
- 2007-04-07 07:11: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합제 시장성 반영...박카스·비타500 동반하락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전문의약품 중에서는 한독약품의 당뇨복합제인 '아마릴엠'이, 일반의약품 중에서는 보령제약의 혈전약 '아스트릭스'가 지난해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데일리팜이 12월 결산 제약회사(코스닥포함)가 공시한 품목별 매출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한독 아마릴엠은 지난해 72억원의 매출을 올려 800.0%에 이르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이는 제네릭 출시로 타격을 받은 '아마릴'의 감소세(-8.8%, 374억원)를 상쇄하는 규모의 실적이다.
또 암환자 식욕부진개선제인 보령제약의 '메게이스현탁액'이 130.8% 늘어난 120억원으로 뒤를 이었고 동아제약 위염치료제 '스티렌(41.4%, 444억원)', 보령제약 고혈압약 '시나롱(44.8%, 181억원)', 태평양제약의 소화성궤양용제인 '판토록정(44.2%, 124억원)' 등이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반면 유한양행 항생제 '이세파신(-15.5%, 164억원)'과 '코푸시럽/정(-21.2%, 89억원)', 한독약품 고혈압약 '트리테이스(-15.7%, 194억원)'과 '무노발(-19.1%, 93억원)', 제일약품 항전간제인 '뉴론틴(-16.8%, 258억원)', 종근당 면역억제제인 '사이폴엔(-24.8%, 124억원)' 등은 하락했다.
일반의약품 중에서는 보령 아스트릭스가 64.2% 증가한 133억원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이와함께 동아제약 '판피린F(20.2%, 214억원)', 한독약품 '훼스탈(16.9%, 104억원)', 삼진제약 '게보린(41.4%, 164억원)' 등도 성장세가 가팔랐다.
하지만 대표적 비타민제인 유한양행 '비콤C'가 34.1% 떨어진 118억원을 달성하는데 그쳤고 동아제약 박카스와 광동제약 비타500는 동반 하락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