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성모, 부당청구재발방지 약속하라"
- 홍대업
- 2007-05-09 18: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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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세상네트워크, 백혈병 환자 진료포기 발언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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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세상네트워크는 9일 “여의도성모병원이 백혈병환자에게 부당청구액 28억원을 환불하라는 심평원의 결정이 내려지자 환자에 대한 진료포기를 운운하며 오히려 협박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건강세상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성모병원은 의료적 비급여의 대표적 케이스로 항생제 사용과 식약청 허가 사항 외 투여, 요양급여비용 별도 산정불가항목의 문제와 선택진료비가 수가 보전책이라며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정작 핵심은 전체 환불이 결정된 금액 중 무려 60%가 넘는 금액을 급여항목이 아니라 비급여로 청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건강세상은 특히 여의도성모병원 K부원장이 메디게이트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병원이 법정싸움까지 가서 패소할 경우 백혈병 환자들의 치료를 포기할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한데 대해 “환자를 협박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이에 따라 건강세상은 ▲K부원장의 환자에 대한 공식 사과 ▲부당청구 사태에 대한 병원의 대국민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제시 ▲관련자 엄중 문책 등을 요구했다.
건강세상은 “이같은 요구사항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모든 법적 대응과 함께 병원 차원이 아닌 병원 운영에 대해 최종 책임을 져야 할 가톨릭을 향해 전 국민적 항의운동을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엄중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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