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시기가 자녀 학업능력에 영향준다
- 윤의경
- 2007-05-10 02:21: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8월에 임신된 경우 수학, 언어 능력 더 떨어져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임신 시기가 향후 자녀의 장애 학업능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소아과학회에서 발표됐다.
미국 인디애나 의대의 폴 윈체스터 박사와 연구진은 인디애나 주의 3학년에서 10학년 학생 약 167만명의 표준화점수와 임신된 달 사이의 관계를 알아봤다.
그 결과 5월에서 8월 사이에 임신된 경우 다른 달에 임신된 경우보다 수학과 언어 시험점수가 유의적으로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런 결과에 대해 원인을 정확히 밝힐 수 없었으나 5-8월 사이에 살충제와 질산염의 사용이 가장 많아 이들 화학물질이 수질을 오염시켜 임부 및 태아에게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일례로 과거 연구에서 상출제와 질산염은 임부에서 갑상선 호르몬 농도를 낮추고 이런 갑상선 저하증은 자녀의 지능지수 감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었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