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철수됐던 IBS약 '젤놈' 제한적 사용허가
- 윤의경
- 2007-07-31 05:19: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학적으로 필요한 상황에서 환자 동의하에 사용가능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시장철수를 지시했던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료제 '젤놈(Zelnorm)'의 제한적인 사용을 허가했다.
FDA는 젤놈을 시험신약 조건 하에서 변비가 주증상인 과민성 대장증후군이거나 만성 특이성 변비인 55세 미만의 여성에게 의학적으로 특별히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하는 경우 환자의 동의하에 사용하도록 했다.
젤놈을 사용하려면 환자들은 테가세로드와 관련한 위험과 혜택에 대해 충분히 설명 받았다고 확인하는 문건에 서명으로 동의해야한다.
젤놈의 성분은 테가세로드(tegaserod). 허혈성 질환과 관련한 안전성 우려로 지난 봄 미국에서 시장철수됐다. 젤놈의 한국 제품명은 젤막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품매출 90%의 고육책...한미, 이유있는 상품 판매 행보
- 2다가오는 검증의 시간...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3이달비정 대원제약 품으로…전문약 판권 이동 지속
- 4사상 최대 식약처 허가·심사인력 모집…약사 정원만 141명
- 5특허 소송 종료에도 끝나지 않은 약가 분쟁…펠루비 총력전
- 6지난해 16개 성분 20개 신약 허가…국산 신약은 3개
- 7식약처, 국산 '방광암 유전자검사시약' 신개발의료기기 허가
- 8항암제 ICER 상한선 5천만원 돌파...중앙값 10년간 미동
- 9의약품 대중광고 때 생성형 AI 금지법안 추진
- 10다제약물관리 약사 상담료 방문 1370원, 내방 680원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