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명 처방과 의원 휴진
- 강신국
- 2007-08-22 06:0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사협회가 오는 31일 집단휴진에 들어갈 태세다. 정부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때문이다. ▶의료법 전면 개정을 반대한다는 명분으로 지난 3월 휴진투쟁을 한 바 있기 때문에 31일 휴진에 들어가면 의사들의 휴진투쟁은 올해들어 두 번째다. ▶의협 집행부는 국민을 볼모로 한 휴진을 너무 남발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한다. ▶제도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에 휴진투쟁이라... ▶의사들에게 성분명 처방은 정말 두려운 존재인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