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제약바이오박람회 CPHI 2023 참가
- 노병철
- 2023-10-31 09:3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CPHI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업계 대표 행사 중 하나로, 매년 유럽 주요 국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총 3일간 진행됐다.
행사에는 글로벌 곳곳의 제약바이오기업 2700여곳이 참여해 부스를 열었고 대규모의 인파가 전시장을 찾았다.
유영제약은 부스를 마련해 골관절염 신약 레시노원주, 유리디온주 등 자체 개발 신약 및 PFS 제품을 홍보했다.
또한 신규 및 기존 거래처 관계자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제품 판매 확대 도모 및 신규 시장 개척 기회를 모색했다.
김정아 유영제약 글로벌사업부 해외영업팀장은 “이미 오래 전 유럽 CE Mark를 획득한 HA 주사제를 프랑스, 폴란드 등 유럽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본 행사를 통해 스페인,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등 신규 글로벌 파트너사와 HA 주사제 수출 공급을 논의 중에 있다”라며 “페루, 칠레, 파라과이 등 현재 중남미 7개국에 진출한 기본 역량으로 이번에 멕시코까지 신규 수출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