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 스폰, 실제 액수보다 부풀려져"
- 최은택
- 2007-09-03 17:36: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폐암학술대회 조직위 해명...'플레티늄' 68만불-'실버' 30만불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계폐암학술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진수 암센터 연구소장·이하 조직위)는 데일리팜이 지난달 29일 ‘다국적사, 세계폐암학술대회 60억원대 후원’ 제하로 보도한 기사내용 중 스폰 금액이 실제보다 부풀려졌다고 3일 해명했다.
조직위는 데일리팜에 보낸 해명자료를 통해 이번 학술대회 스폰서 금액은 보도내용과는 달리 ‘플레티늄’ 68만불, ‘실버’ 30만불, ‘브론즈’ 10만불 수준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다국적사, 세계폐암학술대회 60억원대 후원
2007-08-30 06: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