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근무약사 기근현상 국감 도마위에
- 강신국
- 2007-10-17 15:52: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향숙 의원 "약사충원 시급"…변 장관 "전문인력 배치 노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통합민주신당 장향숙 의원이 보건소 약사 기근현상에 대해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장 의원은 17일 복지부 국정감사 대정부 질문을 통해 충북, 전남, 제주지역 보건소에 약사가 단 1명도 없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특히 농어촌 지역 보건소의 역할은 아주 중요하다"며 "공공의료기관 활성활를 위해서는 보건소에 의사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약사, 치과의사 충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변재진 복지부장관은 "약사 인력 등을 보건소 평가항목에 반영해 평가하고 있다"며 "전문인력이 배치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충북·전남·제주지역 보건소 약사공무원 0명
2007-10-15 12: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