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창립 93주년…R&D 중심 신약개발기업 도약
- 이탁순
- 2019-06-20 14: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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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혁신신약과 신사업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이바지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바람을 갖고, 글로벌 백년기업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바로 이 자리에서, 우리의 뜨거운 도전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을 마친 후,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본사 대연회장에서 장기근속자들을 축하하기 위한 다과회를 가졌다. 한편 유한양행은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으로 1926년 설립, 올해로 93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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