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휴가기간 임직원 위해 휴양소 제공
- 이탁순
- 2019-06-27 10:2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해안관광지 숙박시설 100여개 객실 이용 가능
- 가족동반·하위 직급자 우선 배정…접수 2만에 마감
- AD
- 7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삼진제약의 임직원 하계휴양소 제공은 창업 초기부터 직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시행됐다.
올해는 객실 수를 늘려 낙산, 동호, 대천 해수욕장 등 해안 관광지에 위치한 펜션, 리조트를 직원들로부터 신청을 받았다. 제공되는 100여 개의 객실 신청은 선착순이며 가족동반 신청자와 하위 직급자는 우선 배정되는 인센티브가 있다. 10일부터 시작된 신청 접수는 2주 만에 전부 조기 마감됐다.
당첨된 직원과 직원 가족은 오는 8월 하계 휴가 기간에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객실 이용료는 회사에서 전액 부담한다. 또한 삼진제약 임직원은 하계휴양소 뿐만 아니라 연중 속초, 보령 등지에 사택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하계 휴양시설 지원은 자사 임직원과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창업 초기부터 지속 이뤄져왔다"며 "앞으로도 직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