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메디카, 벤처기업 등록...신약개발 역량 탄탄
- 노병철
- 2019-07-23 10:52: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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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준 전 영진약품 대표...경영 컨트롤 타워
- 독감치료제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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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메디카는 올해 3월 박수준 전 영진약품 대표가 최고경영자에 오른 이후 본격적인 신약개발전문 바이오벤처기업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수준 나노메디카 대표는 “현재 회사가 보유한 독자적 나노테크놀로지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약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각종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질환 예방과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노메디카는 2018년 2월에 설립된 신생기업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헤마글루티닌을 타겟으로 하는 새로운 기전의 독감치료용 의약품과 기반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진단용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본사와 부설연구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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