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바이오파마,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 이탁순
- 2019-09-15 15:32: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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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자제...다음 주자로 정우신약·메디카코리아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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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트로바이오파마의 캠페인 동참은 대봉엘에스 박진오 대표의 지목에 따라 결정됐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1회용품 플라스틱 제품 대신에 머그컵이나 텀블러 등 지속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교체 사용하는 캠페인으로 참여자는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2018년 11월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과 '제주패스'가 캠페인을 시작했고, 제약업계에서도 2019년 하반기부터 복수의 회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박석용 대표는 "환경보전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캠페인의 동참 취지를 지키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릴레일 룰에 따라 박석용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정우신약 유창용 대표와 메디카코리아 김현식 대표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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