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연구개발특구 입주기업 위한 작은음악회
- 노병철
- 2019-10-18 06:1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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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연구단지 내 승호지 무대서 개최
- 댄스, 성악, 밴드, 전자 현악단 등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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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일보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입주기업 직원들에게 문화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입주기업 임직원 300여명이 점심 식사를 하면서 공연을 즐겼다.
이날 음악회는 여성 5인조 댄스팀 ‘퀸즈’의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성악공연, 버스킹 밴드공연, 전자 현악단 앨리스의 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 중간 호응이 많은 참석자들에게 선물을 주는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돼 즐거움을 더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실리콘밸리가 처음부터 지금의 명성을 얻지는 못했다. 젊은 인재들이 열심히 연구하고 제품을 개발하면서 지금의 실리콘밸리가 됐다”며 “대구 연구개발특구도 젊은 인재들이 모이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연구단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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