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임직원 아이디어 독려 컨퍼런스 진행
- 정혜진
- 2019-11-06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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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에 생산기술팀 아이디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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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제약은 지난달 25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제2회 생산성 향상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컨퍼런스에는 다산제약 생산본부 총 6개 팀이 참가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최우수상에 생산기술팀의 ‘저비용 대체 순 이익률 증대’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또 같은달 31일 수원 다산제약 부설 중앙연구소에서는 ‘제1회 R&D Fair'가 열렸다. 총 7개 팀이 참해 연구개발 부문에 대한 발표와 열띤 토론을 진행해 제제연구 2팀이 발표한 ’코딩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임직원 개인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매년 ‘생산성 향상 컨퍼런스’와 ‘R&D Fair'를 개최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산제약은 임직원의 지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제도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독서와 학습문화를 지향하는 ‘학이시습지’ 조직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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