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균·정희순 교수, 41회 유한결핵호흡기학술상 수상
- 안경진
- 2019-11-11 09: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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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시상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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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과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회장 장준)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재의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28차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수상자인 김 교수와 정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에서는 각각 상패와 상금, 메달이 전달됐다.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은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상이다. 40년간 결핵, 호흡기 분야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시상하면서 호흡기 학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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