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약 클래식 동호회, 공연 감상하며 친목 도모
- 강신국
- 2025-04-13 20:20: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조태연) 클래식동호회 '카메라타'(동호회장 정원석) 회원약사들이 지난 10일 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교향악 축제 공연을 함께 하며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카메라타는 16세기 말 고대 그리스 연극의 음악을 본따 피렌체의 바르디가에 모인 작곡가, 시인, 학자, 예술 애호가들이 모임을 말한다.
동호회 약사들은 지난달 18일 창립 모임을 갖고 다양한 경험과 취미 등에 대해 담소를 나누며 앞으로 함께 좋은 공연도 감상하고 클래식 전반에 대한 토론도 진행하기로 했다.
정원석 동회회장은 클래식을 통해 약국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잊고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6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10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