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카자흐스탄서 '보툴렉스·리볼렉스' 론칭 세미나 개최
- 노병철
- 2025-04-21 08:48: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 120여 명 초청해 휴젤 톡신 및 HA필러 제품 첫 소개
- 한국 의료전문가(HCP)가 각 제품별 특징/국내 임상 케이스/병행 시술법 강연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카자흐스탄은 안정적인 경제 환경과 높은 인구 증가율 등으로 미용 에스테틱 산업이 연간 약 10%씩 성장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최대 국가다. 휴젤은 카자흐스탄 론칭을 발판으로 인근 독립국가연합(CIS) 국가들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론칭 행사는 ‘NEXTGEN Beauty Congress’라는 주제 아래 카자흐스탄 미용/의료전문가 120여 명을 초청,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와 HA 필러 ‘리볼렉스(국내 제품명: 더채움)’를 현지 최초로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초청 연사로 참여한 박종훈 원장(오운의원 삼성점)이 ‘보툴렉스’의 임상적 효과와 아시아인 얼굴에 적합한 ‘리볼렉스’ 활용법 등 각 제품별 특장점에 대해 강의하고, 국내 임상 케이스를 공유하는 등 현지 의료진의 병행 시술 테크닉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휴젤 관계자는 “중앙아시아 경제적 중심지인 카자흐스탄에 휴젤 대표 제품 보툴렉스와 리볼렉스를 함께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톡신/필러 제품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영업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P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공모 돌입…오는 11일까지 접수
- 7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