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1년 4개월만에 공동대표 체제 복귀
- 이석준
- 2020-06-08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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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항구·최재희 체제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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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4개월 만에 기존 체제로 돌아온 셈이다. 알리코제약은 지난해 2월 이항구, 최재희 공동 대표이사에서 최재희 단일대표체제로 변경됐다. 이항구 대표는 알리코제약 최대주주다.
한편 알리코제약 전신은 1992년 설립된 동산제약이다. 알리코제약은 1995년 이항구 대표가 동산제약을 인수해 취임한 뒤 2000년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됐다.
2011년 홍익제약 합병, 2002년 충북 진천공장 KGMP 허가로 제약사업을 확장했다. 제네릭과 수탁생산(CMO)이 주요 사업영역이다. 2018년 2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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