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 진출 이끌 제약바이오협 글로벌팀장 모집
- 노병철
- 2020-06-16 10:48: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및 산업계 해외 진출 주도할 인재 기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K바이오로 산업계의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협회는 국내를 넘어 해외 제약사와 바이오벤처, 학계와 산업계, 투자자 등과 최신 기술& 61598;정보를 교류를 통해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GOI)을 올해 주력 과제로 삼았다.
이의 일환으로 글로벌팀에서는 작년 미& 61598;유럽 제약대표단 파견 때 논의된 다양한 업무협의를 비롯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달 12일에는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기업 연계프로그램(ILP) 멤버십에 세계 최초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컨소시엄 가입을 성사시켰으며 미국 케임브리지 혁신 센터(CIC)에 국내 기업 입주를 추진 중이다.
아울러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K-NIBRT) 프로그램& 10625;기술기반 의약품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세미나 기획 등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업무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지원한다.
현재 협회 글로벌 담당 허경화 부회장(비상근)을 비롯, 대외협력본부장 장우순 상무 외 3명의 인력이 활약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