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 계열사에 294억원 규모 부동산 매각
- 정새임
- 2020-06-26 17:26: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오롱원앤온리타워 소유권 일부 코오롱인더스트리에 양도
- 계약금 147억원…"재무구조 효율화와 현금 유동성 확보 목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는 유형자산 처분을 통한 재무구조 효율화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양도 목적을 밝혔다. 이번 매각을 통해 코오롱생명과학은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코오롱원앤온리타워는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코오롱그룹의 주요 제조계열사 본사가 모여있는 신사옥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이 건물 및 토지에 대해 13% 지분을 갖고 있었다. 이중 8.33%와 동산(인테리어 및 집기 등)을 계열사에 넘기기로 했다.
계약금은 총 금액의 절반인 147억으로 잔금지급 예정일은 오는 7월10일이다.
관련기사
-
티슈진 "FDA, 인보사 임상보류 해제...3상 재개 추진"
2020-04-12 15:18
-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손해배상청구액 1120억
2020-03-26 06:15
-
코오롱티슈진, 또 상폐 위기…이번엔 '감사 의견 거절'
2020-03-16 22: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