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룬드벡과 193억 위탁생산 계약
- 정새임
- 2020-07-20 17:07:50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최초 계약 후 규모 확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사는 지난해 9월 27일 최초 계약을 맺었으며, 추가 합의에 따라 계약 규모가 193억 원(1599만 달러)으로 증가했다. 이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최근 매출액의 2.7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 종료일은 경영상 비밀유지 조건에 따라 2023년 12월 31일 이후 공개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향후 추가 협의 등을 통해 확정 계약금액이 약 447억 원(3706만 달러)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새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바이오시밀러, 진짜 실력 중 하나는 생산본부 능력"
2020-07-02 06:25
-
삼성바이오, 유럽 제약사와 3810억 규모 수주 계약
2020-06-24 08:19
-
삼바, 가상전시관 첫 도입...국제무대 수주총력전
2020-06-09 10:04
-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탁생산 2건 수주...2900억 규모
2020-06-08 12: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