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예방약 '타이밍정' 27년만에 리뉴얼 출시
- 노병철
- 2020-07-30 06:2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엘파마, 30일 전국 약국에 재발매…무수카페인 성분
- 오남용 방지 위해 소포장(12정) 출시…용량 조절
- 장거리 운전자, 수험생 등 틈새시장 집중 공략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엘파마(대표 왕훈식)는 졸음예방 일반의약품 지엘타이밍정(카페인무수물)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된 지엘타이밍정은 무설탕, 무타르색소로 페퍼민트향을 추가해 복용 시 청량감을 함께 준다.
또한 오남용 방지를 위하여 소포장(12정)으로 출시되었으며, 정당 카페인 50mg 함유로 복용자에 따라 카페인 복용량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졸음의 예방 및 방지에 효과적인 지엘타이밍정은 정당 카페인무수물 50mg으로, 성인 기준 1회 100~300mg을 1일 1~3회 경구투여한다.
무수카페인은 쉽게 말해 '수분이 없는(無水)' 상태의 카페인으로 자양강장제 박카스와 감기약 판콜 등의 일반약에도 30mg이 들어 갈 정도로 범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비교적 안전한 약물로 평가된다.
박재경 지엘팜텍 개발본부장은 "일반의약품 피로회복제 시장에 졸음이라는 새로운 컨셉트를 가진 지엘타이밍정은 장거리 운전이 잦은 운전자, 각종 시험을 준비 중인 수험생, 식곤증으로 업무에 집중이 어려운 회사원들에게 각광받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지엘파마 졸음예방약 타이밍정...옛 명성 되찾을까
2020-02-19 06:19
-
졸음 예방약 '타이밍정'의 귀환...25년만에 재출시
2018-10-31 12: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