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허쥬마, WHO 사전적격성평가 인증 획득
- 이석준
- 2020-08-03 10:17: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기구 의약품 입찰참여 기회 확보
- 아프리카, 개도국에 빠른 공급 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WHO PQ 인증은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등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국제조달시장 입찰에 참여하기 위한 필수 절차다. 셀트리온은 이번에 허쥬마 150mg 및 420mg 용량을 동시에 인증받았다. 허쥬마는 다국적제약사 로슈그룹의 제넨텍이 개발하고 로슈가 판매하는 오리지널의약품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다.
허쥬마는 2018년 2월과 12월 각각 유럽의약품청(EMA),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고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