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KLPGA 후원선수 광복절 기념모자 제작
- 이석준
- 2020-08-14 09:39: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15 의미 전달 목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결, 안소현, 허다빈 프로가 주인공이다. 이번주 개최되는 '2020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에 착용하고 참가할 예정이다.
모자는 흰 바탕에 태극무늬를 그려 넣어 태극기를 연상케 했다. '대한민국만세' 자음을 딴 'ㄷ ㅎ ㅁ ㄱ ㅁ ㅅ'을 새겨 해방을 맞이한 선조들의 기쁨과 뜨거운 함성을 기억하며 광복절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 침체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 마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일제약은 해방 직후 "삼일 운동 정신을 이어받고, 질병으로부터 겨레를 지키며 이 땅을 밝힌다"는 창립 이념으로 설립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