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CNS 전문 환인제약에 37억 투자
- 이석준
- 2020-08-14 12:03: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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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9일 지분 22만4165주 확보
- 향후 전략적 관계 등 도모 기대
- 하나→삼진 등 제약사간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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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지난 4월 29일 환인제약 지분 22만4165주를 37억6500만원에 취득했다. 주당 1만6795원 꼴이다. 지분율은 1.21%다.
환인제약은 CNS(중추신경계) 주력 회사다. 올 1분기 기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1.25%로 절대적이다.
동화약품은 환인제약 지분을 확보하면서 향후 전략적 관계를 맺을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까지는 단순투자가 목적이다.
최근 제약사간 투자가 늘고 있다.
하나제약은 올 3월 18일 삼진제약 지분을 취득했다. 주당 1만8500원에 13만8500주를 확보했다. 총 25억원 규모로 지분율은 1%다.
제약사의 바이오벤처 투자는 빈번하다. 다만 제약사간 투자는 이례적이다. 그것도 코스피 기업간 투자다. 벤처에 비해 실적 등 예측가능성이 높은 제약사간 투자가 새 트렌트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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