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제약, 2021시즌 키움히어로즈 프로야구단 공식 후원
- 정새임
- 2021-04-27 17:34: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포츠 마케팅으로 코로나19 극복 기원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본 계약으로 동광제약은 2021시즌 전 경기에 키움히어로즈 선수 유니폼과 고척스카이돔 외야 펜스에 자사 광고를 게시한다.
장만식 동광제약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께 2021시즌 프로야구 경기가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기원하며, 동광제약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더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허홍 키움히어로즈 대표이사는 "2020시즌에 이어 2021시즌에도 동광제약의 공식 후원에 감사드리고 키움히어로즈의 우승으로 팬들의 응원과 동광제약의 후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광제약은 1952년 설립 이래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이라는 경영이념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처방의약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관절염 치료제와 항생제 등 처방의약품이 대표적이다.
관련기사
-
고함량 대신 저함량 처방시 삭감 의약품 3081개 조합
2021-04-22 18:17
-
종근당·이노엔·JW중외, '페라미플루' 특허극복 성공
2021-04-21 12:10
-
'판부론·라미픽스' 등 22품목, 공급중단 DUR 정보 제공
2021-04-07 10:11
-
출시도 안했는데...JW중외, '리바로젯' 독점 전략 삐걱
2021-04-06 06:17
-
위임제네릭 1개 빠진 아토젯 후발약, 약가폭락 예고
2021-03-26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