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리도카인 HA필러 콜롬비아 시판 허가
- 이석준
- 2021-05-07 10:3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히알센스 플러스' 3종 승인
- "2025년까지 시장점유율 20% 목표"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에 따르면, 승인 제품은 △히알센스 파인 플러스(Hyalsense Fine Plus) △히알센스 울트라 플러스(Hyalsense Ultra Plus) △히알센스 서브-큐 플러스(Hyalsense Sub-Q Plus) 등이다.
3개 품목 모두 국소마취제 '리도카인'을 함유해 시술시 환자 고통을 최소화했다. 'Even particle distribution' 공법을 통한 제품 주입감 개선으로 시술자 편의도 높였다.
Even particle distribution 공법은 가교 후 겔 형태로 만들어진 입자를 고르게 분쇄하는 휴젤만의 제조 공법이다.
겔 형태 입자의 고른 분쇄를 통해 별도의 free HA 첨가 없이도 제품의 점·탄성을 향상, 비가교 입자 첨가로 인한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시술 부위 내 필러 이동을 최소화해 시술 후 형태 유지가 용이하도록 했다.
콜롬비아 HA필러 시장은 지난해 5만4000 시린지 규모다. 이중 85%를 리도카인 함유 제품이 차지하고 있다.
휴젤은 앞서 진출한 히알센스 시리즈와 함께 2025년까지 현지 HA필러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지 파트너는 '애보트(Abbott)'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 상반기 매출 70%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