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추천한 복지부장관 후보는 이국종 교수
- 강신국
- 2025-06-11 22: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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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의사회, 복지부장관 후보 국민추천서 제출
- "삼고초려 해서라도 반드시 복지부장관으로 임명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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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사회는 11일 복지부 장관 후보로 이국종 병원장을 추천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인사혁신처에 추천서를 제출했다.
이국종 병원장은 전 아주대병원 외상외과 교수이자 권역외상센터장으로 지난 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에서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을 치료해 주목받은 바 있다
시의사회는 추천서에서 "윤석열 정부에 의해 너무나 심각한 훼손을 입은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과 의과대학 교육을 정상화하고 전 세계가 겪고 있는 필수 의료와 지역 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복지부장관 후보자로 이국종 교수님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시의사회는 "아덴만의 영웅인 이 교수는 의료의 최전선 외상 외과학 교수로서 뛰어난 전문성과 헌신을 보여줬으며 군인으로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남다른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일해왔다"며 "그는 한국 의료 시스템의 구조적인 문제, 공공의료의 본질과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에서 부단히 애써 왔다"고 말했다.
덧붙여 "진정 대한민국 의료의 정상화와 발전을 위하신다면 대통령께서 삼고초려 해서라도 반드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해 주길 간곡히 요청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장·차관 및 공공기관장 등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주요 공직 후보자를 일주일 동안 국민으로부터 추천받는 '국민 추천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추천제 시행 첫날인 11일 총 1만 1324건의 추천이 접수됐고 가장 많은 추천이 몰린 직위는 법무부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검찰총장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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