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헬스케어, '커머스마이너'로 상호 변경
- 김진구
- 2022-01-11 14:52: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시주주총회 개최…유병길 대표 선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경남제약헬스케어는 11일 상호를 커머스마이너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경남제약은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호 변경의 내용을 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날 임시주총에선 유병길(50) 신임 대표를 선임하는 안건도 가결됐다. 기존 조헌정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유병길 신임 대표는 경남제약 유통사업부팀장과 경남제약헬스케어 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경남제약헬스케어는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판매를 담당하는 경남제약의 계열사다. 건기식 사업과 함께 차량용 블랙박스와 네비게이션도 판매하고 있다.
경남제약헬스케어는 지난 2020년 4월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로 상장폐지 실질 심사에 들어간 상태다.
관련기사
-
경남제약, 대규모 유증에도 최대주주 지배력 유지
2021-12-28 06:22
-
제약계 실세 등극한 40대 젊은피, '경영 패러다임 재편'
2021-12-22 06:16
-
경남제약, 3년새 5번 대표 변경…경영 최적화 구슬땀
2021-09-24 09: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