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 자회사, 수출용 반려동물 코로나 백신 허가
- 이석준
- 2022-01-12 10:51: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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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러시아, 미국 이어 3번째
- 고양이 임상서 효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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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동물용 코로나19 백신을 허가 한 나라는 러시아, 미국, 한국으로 늘었다.
회사에 따르면 씨티씨백은 2020년 3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컨소시움에 참여해 반려동물용 백신 개발을 시작했다. 미국 캔자스대학교 공인 기관을 통해 고양이에 대한 백신 효능을 평가 받는 등 상용화 목표 달성에 매진했고 수출용 허가 취득 결실을 맺었다.
씨티씨백은 수출용 허가 취득을 시작으로 그간 관심을 보인 인도, 말레이시아 등 백신 제조업체와 본격 기술이전 협상과 중동 및 유럽 국가 협력사를 선정하고 신속한 현지 등록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씨티씨백이 개발한 반려동물용 코로나19 백신은 인체 및 동물용 백신에서 안전성을 인정받는 유전자재조합단백질 항원 백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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