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악토넬 재도약 준비…종합병원 추가 랜딩
- 어윤호
- 2022-07-07 06:00:01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점판매 이후 의료기관 약사위 통과 급증...현재 64곳 랜딩
-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서 과거 명성 되찾을지 관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관련업계에 따르면 사노피의 비스포스포네이트계열 골다공증치료제 악토넬(리세드로네이트)은 지난해 10월 동아에스티가 공급을 시작한 이후 주요 의료기관 랜딩작업이 순항하고 있다.
현재까지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빅5 상급종합병원을 비롯 전국 64개 의료기관의 약사위원회(DC· drug committee)를 통과했다.
악토넬은 골 흡수 억제 작용을 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계열의 대표 약물 중 하나로, 2003년 국내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 1.2위를 차지했으나 암젠의 '프롤리아(데노수맙)' 등 신약 등장으로 처방 점유율이 떨어진 상태다. 이 같은 상황에서 동아에스티의 품에 안긴 악토넬이 어떤 성과를 낼 지 지켜볼 부분이다.
추가로 랜딩 작업이 이뤄진 악토넬은 150mg 용량 등 다양하게 신규, 추가 리스팅이 이뤄지고 있다. 사노피는 지난해 5mg과 35mg 품목의 공급을 순차적으로 중단한 바 있는데, 동아에스티는 공급 안정화와 함께 처방 유치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악토넬은 경쟁 제품에 비해 복용 6개월 시점부터 골다공증성 골절의 상대위험감소율(RRR)을 감소시키고 척추, 고관절 및 비척추 골절 위험을 감소 시키는 효과를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악토넬EC 35mg은 장용정으로서 주 1회 식사와 관계 없는 복용으로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에 효과를 나타내며, 악토넬 150mg은 월 1회 식사 30분 전 또는 식사 2시간 후 복용으로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에 효과를 나타낸다.
관련기사
-
"이젠 경쟁자가 제조"…골다공증 올드드럭 '합종연횡'
2022-05-27 16:34
-
동아, 사노피 '악토넬' 판매로 골다공증 라인업 강화
2021-08-28 06:20
-
골다공증치료제 트렌드 변화…국내사, 발빠른 대응
2017-03-03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