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약대 총동문회, 상임이사 워크숍 열고 사업계획 논의
- 강혜경 기자
- 2026-01-13 17:09: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삼육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이남수)가 상임이사 워크숍을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10일 열린 행사에서 이남수 회장은 "지난 한 해 동문회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주신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각 사업을 더욱 충실히 준비해 임기를 의미있게 마무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동문회는 조직·상임위원 변동 사항을 공유하고 2025년도 동문회 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
동문회는 "집행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요 사업을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의견이 모아졌다"며 "동문회를 중심으로 더욱 단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