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시도의사회장단, 2박3일 농성 끝내
- 김태형
- 2004-11-28 16: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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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가현실화 묵살땐 건강보험 거부등 강경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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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산하 전국 시도의사회장단이 수가현실화를 촉구하며 돌입했던 농성을 3일만에 풀고 진료현장에 복귀했다.
시도의사회장단은 27일 ‘농성을 마치며’라는 성명을 내고 “정부가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묵살한다면, 건강보험 거부 등 점진적이고 강경한 대정부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이와함께 “대한민국의 의료민주화를 쟁취하기 위해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도의사회장단은 25일 의협에 직결 대폭적인 수가인상을 요구하며 2박3일간 농성을 벌였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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