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국여약사대회 반드시 개최돼야"
- 강신국
- 2004-12-05 22:39: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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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부장협의회, 대회 필요성 강조...약사대회 긍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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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의는 먼저 내년 30회를 맞이하는 전국여약사대회를 기필코 개최되어야 한다면서 지난 서울시약 여약사위원회 회의에 이어 다시 한번 강한 목소리를 냈다.
협의회는 서울, 경기, 제주, 광주 등 다수의 지부에서는 제30차 전국여약사대회의 유치를 희망한다면서 개최에 대한 열망의 목소리를 보탰다.
이어 협회의는 약사회 50주년 기념행사로 치러진 전국약사대회가 성황리에 막이 내렸고 그 가운데 전국 여약사 대표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협의회는 그러나 어느 한 분야에 대해 기획에서 실천까지 여약사에게 맡겨 여약사의 실무능력을 향상시켰어야 했지만 이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005년도 사업계획으로 부지부장 협의회를 제1기, 제2기, 제3기 연합회의를 개최키로 하고 다음 회의는 전남에서 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권태정 전국지부장협의회장과 조덕원 부지부장 협의회장을 비롯해 박명희(경기)·양재옥(충북)·김은숙(부산)·이강매(광주)·조인옥(대전)·김은숙(충남)·김남순(전북)·민영순(전북)·고은희(제주)부지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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