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의생명과학대학장에 오홍근 박사
- 강신국
- 2004-12-05 23:11: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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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권 웰빙전문가 메카로 육성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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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의생명과학대 학장에 아로마테라피협회 회장인 오홍근 박사(정신과 전문의)가 임명됐다.
5일 전주대는 기존에 분산돼있던 대체건강관리학부, 바이오벤처학부, 환경시스템학과 등 3개 학부를 통합해 21세기 웰빙시대를 선도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의생명환경대학을 출범, 그 중책을 오홍근 박사에게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임 오홍근 학장은 “전주대 의생명환경대학은 전문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웰빙시대를 책임질 수 있는 전문가를 키워낼 것"이라며 "이러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는 의생명환경대학을 중부권 웰빙전문가(Health Coordinator) 육성의 메카로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 아래 대체의학클리닉, 대체의학대학원, 대체의학연구소를 설립하고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심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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