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물가인상 감안 연회비 인상 추진
- 강신국
- 2004-12-06 11:10: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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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허사용자(갑) 2만8천여원·사용자(을) 2만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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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최근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회비인상, 회관증축, 약국자율정화 운동 등에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각종 사업비 증가 등 인상요인(물가인상 및 시대적 변화, 대회원 서비스 등 각종 사업규모 확대, 감사지적사항, 마퇴대구지부 지원 요청)을 감안 면허사용자(갑) 2만8,500원(12만1,500원→15만원)·면허사용자(을) 2만원 (3만원→5만원)·면허사용자(병) 2만원 (1만원→3만원)·면허미사용자 1만원(1만원→2만원) 등으로 연회비를 인상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약국자율정화 운동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에 신문고란을 신설, 신고인 실명으로 신고한 내용에 대해서는 처리결과를 신고인에게 직접 알리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2005년도 분회총회는 1월중에 개최하고 지부총회는 2월중에 열기로 하고 총회 표창 대상자를 선정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약사회관 증축도 경비절감 차원에서 건축업자선정을 지명입찰방식으로 하고 착공은 내년 2월말 또는 3월초에 하기로 했다.
구본호 회장은 "전국약사대회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준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본 집행부에서는 약국 조제수수료 등 가시적인 정책성과를 위해 대약과 공조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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