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복용 4명중 1명 이성친밀도 증가
- 송대웅
- 2004-12-13 10:33: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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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성의학회 발표, 성욕 48%-성적만족도 4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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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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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의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를 복용한 환자의 성욕과 성적만족도가 40% 이상 증가 및 이성과의 친밀도를 27% 상승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개최된 제 7회 유럽 성의학회에서 미국 플로리다의 비뇨기과 전문의 마크 스왈즈스키 박사는 177명의 발기부전 환자에게 비아그라 50mg 을 성행위와 관계없이 1주에 2-3회 복용하게 한 결과, 발기부전 환자의 성욕이 48% 증가했고 실제 성적 만족도도 45%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키스, 포옹 등의 이성과의 친밀도가 2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화이자측은 밝혔다.
스왈즈스키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 성욕 및 전체적인 성적 만족도가 발기능력과 관련돼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비아그라가 발기 능력을 크게 개선시키는 것을 고려하면, 강력한 발기 강직도가 상대와의 기본적 친밀감이나 성관계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화이자 글로벌의 메디컬 디렉터인 베라 스테커 박사는 “이러한 일련의 새로운 연구는 비아그라가 신체적인 작용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측면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비아그라가 남성의 발기 강직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성공적인 성교를 가능하게 하고, 이는 결국 남성 스스로의 자신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상대와의 더욱 만족스러운 성관계까지도 가능케 해 주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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