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연간소요의약품 재입찰 무산
- 최은택
- 2004-12-19 20:33: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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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예가 원인...업계 "예가 상향조정 필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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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연간 소요의약품 재입찰이 무산됐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암센터가 지난 10일 실시한 입찰에서 유찰된 3, 9, 10그룹에 대해 17일 재입찰을 실시했으나 예가가 낮은 데다 투찰이 적어 모두 유찰됐다.
업계 관계자는 "예가가 너무 낮아 4개 업체만 투찰이 참여했다"며 "예가를 상향조정하지 않을 경우 낙찰이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주장했다.
이번에 유찰된 그룹은 Adenosine 90mg/30ml vial 등 70종(3그룹)을 비롯 Alfentanil 2.5mg/5ml amp 등 19종(9그룹), Dehydrated ethanol inj 100% 10ml amp 등 30종(10그룹) 등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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