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올해 신상신고 등록회원 820명
- 최은택
- 2004-12-27 2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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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藥, 15개 시군분회 집계..천안 221명으로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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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충남지역에 신상신고를 한 회원약사 수는 모두 82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신상신고 등록을 마친 회원약사는 전체 15개 시군에서 총82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천안시분회가 221명으로 가장 많았고 아산시와 논산시가 각각 89명, 82명으로 뒤를 이었다.
또 공주 47명, 보령 43명, 서산 53명, 금산 34명, 연기 38명, 부여 40명, 서천 25명. 청양 13명, 홍성 36명, 예산 33명, 태안 22명, 당진 44명 등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동아제약과 단국대병원 등 제약사와 병의원에서 근무 중인 약사 59명도 신상신고 등록을 마쳤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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