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게보린' 내년부터 10% 인상
- 최봉선
- 2004-12-29 12:28: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부자재 인상으로 불가피...도매상 100T짜리 1만6,500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두통약 시장의 1위 품목인 삼진제약 '게보린'의 가격이 내년 1월부터 10% 인상된다.
29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수입되는 원료의약품 등 원부자재 가격인상에 따라 불가피하게 '게보린' 가격을 인상하기로 했으며, 각 거래도매업체에 이같은 내용을 통보했다.
이에 따라 도매업체는 1만6,500원(100T)에 구입하여 약국가에는 대략 1만8,500원 정도에 출하할 것으로 보인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이번 가격인상과 함께 포장재질을 보다 고급화했다"고 밝혔다.
게보린은 수월전부터 가격인상설이 나돌았고, 최근에는 가수요에 따른 품귀현상까지 빚기도 했다.
한편 게보린은 올 3/4분기까지 95억8,200만원 규모를 팔아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4% 증가한 매출을 올렸고, 게보린은 삼진제약 전체매출의 15.15%를 차지하는 대표품목이기도 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7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