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청구 새롬내과의원, 우리들약국
- 정웅종
- 2005-01-04 10:3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비상근무반 편성...서식개선 '시스템 안착' 평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올해 첫 청구기관은 의원은 새롬내과의원, 약국은 우리들약국인 것으로 밝혀졌다.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일 개편된 접수 및 심사 시스템이 정상 가동됐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구랍 31일부터 3일까지 프로그램 개발 전담사업자인 LG-CNS 및 EDI전송 등 중계소 운영을 위해 KT 직원들로 비상근무반을 편성 가동했다.
새로운 서식으로 최초에 청구한 기관은 새롬내과의원(1일 오전 0시1분)과 우리들약국(0시3분)에 성공적으로 청구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 최유천 정보통신실장은 "새로운 시스템이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서식개선에 협조해준 의약단체와 청구S/W 공급업체, KT 등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 덕분이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9‘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