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합병 바이엘 OTC...세계 3위권 진입
- 송대웅
- 2005-01-04 21:49: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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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로슈 일반의약품 부서 직원 17명 바이엘 소속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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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일반의약품 사업부의 세계 선두권 진입을 위한 행보가 본격화됐다.
3일 바이엘 본사는 1월부터 로슈의 일반의약품 사업부가 바이엘의 일반의약품 사업부로 완전 통합됨으로써 전 세계 일반 의약품 시장에서 3위권내의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고 발표하였다.
일반의약품 사업부의 총 책임자인 Mr. Gary S. Balkema는 “합병을 통해 이제 하나의 회사로서, 주요 일반 의약품 부문에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튼튼한 기반이 되는 제품들 & 8211; 아스피린, 얼리브, 레니, 알카셀처, 비판텐, 카네스텐, 수프라딘 및 원어데이등& 8211; 을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두 조직의 통합은 각 각의 사업부서를 단순히 합한 것 이상의 보다 성공적인 사업체로 거듭나게 할 것이며 이것이 우리가 처방/비처방 간의 교체, 인허가, 합작 사업들과 같은 미래의 일반의약품 사업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위한 최상의 파트너가 되려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에서는, 로슈 일반의약품 직원 17 명이 지난 1일자로 바이엘 헬스케어 소속으로 자리를 옮겨 업무를 하고 있으며, 새로이 구성된 바이엘 헬스케어 일반의약품 사업부의 총 책임자는 로슈의 일반의약품 책임자였던 강성채 이사가 맡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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