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약품 "2005년, 경영혁신의 해" 선언
- 최봉선
- 2005-01-05 09: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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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일 회장, 내실경영 강조...부사장에 김상우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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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일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우정약품은 2005년을 경영혁신의 해로 정했다"면서 "지금까지는 양적 성장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이제는 질적 성장과 내실있는 경영으로 비효율적인 영업과 관리를 대폭 쇄신하는 고강도 경영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승진인사에는 김상우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직원9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직급별로 부사장 1명, 상무이사 1명, 감사 1명, 차장 1명, 계장 5명 등이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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