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사랑의 헌혈행사' 25년간 지속
- 최봉선
- 2005-01-05 10: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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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비롯 연구-생산직원 264명 참여...사회봉사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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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지난 3일~4일 서울 방이동(본사)을 비롯해 기흥연구센터(연구부문), 팔탄공장(생산부문), 천안연수원(영업부문) 등에서 부문별로 시무식을 끝내고 일제히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본사, 연구부문, 생산부문은 3일에, 영업부문은 4일에 각기 나눠 헌혈 행사에 동참했으며 총 264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민경윤 사장은 "국민의 건강을 지켜 나가는 제약기업으로서 헌혈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국내 제약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지난 81년부터 무려 25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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