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약품, 안산공장 증축...제2도약 다짐
- 최은택
- 2005-01-06 15: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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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시무식겸 준공식...한국·일본·EU GMP 기준 맞게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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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운 회장은 이날 "중견 제약회사로 도약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며 건설사 관계자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증축으로 안산공장은 지상 3층, 부지 3,000여평 규모의 최적의 생산시스템과 효율성을 갖춘 시설로 새롭게 탄생했다. 특히 국내 및 일본, EU의 GMP 기준에 맞도록 설계됐다.
초당약품 관계자는 "경구용, 고형제 전용 생산공장이 새로 들어서 연간 3억 5,000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정제시설과 3억정 생산규모의 코팅시설, 2,500만 개 생산 규모의 캡슐시설을 갖추게 됐다"며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원가절감과 생산관리의 내실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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