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정신병약 ‘아빌리파이’ 신제형 승인
- 윤의경
- 2005-01-06 16:54: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경구용 액제 시판승인...정제 대신 사용가능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와 오츠카 제약회사는 미국 FDA로부터 아빌리파이(Abilify) 경구용 액제에 대한 시판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아빌리파이의 성분은 아리피프라졸(aripiprazole). 정신분열증 및 급성 조증,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혼합 에피소드에 사용하도록 적응증이 승인되어 있다.
최초의 유일한 도파민 부분 효능약인 아빌리파이는 2002년에 정제로 승인된 이후 70만명 이상에게 처방되어 왔다.
아빌리파이 경구용 액제는 정제를 삼키기 힘든 환자를 위해 개발된 약물로 올해 2월경에 미국 약국에 본격적으로 공급한 예정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2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 3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4지엘팜텍, 고혈압 복합제 '텔미엘탄' 국내 허가
- 5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교체…성광현 대표 선임
- 6"3개월간 처방오류 1332건 잡아"…약사 중재 가치 '숫자'로 증명
- 7셀메드 유튜브 10만 돌파…건강정보 소비 '온라인→약국 상담'
- 8"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9신일제약, 피부 부담 줄인 동전파스 '디펜온플라스타' 출시
- 10부광약품, 2Q 매출 570억…영업익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