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혁신본부, 의약사등 전문가 참여
- 정시욱
- 2005-01-06 18: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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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대 박윤주 약사등 민간그룹서 18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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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과학기술부에 따르면 과학기술혁신본부의 총 정원 106명중 현재까지 충원된 인력 91명 중 의사 2명, 약사 1명 등 민간 전문가 18명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는 정부 정규조직에서 다수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것은 극히 드문 일로 인선이 모두 마무리될 경우 혁신본부 인력은 과기부 39.4%, 다른부처 40.4%, 민간 20.2%로 구성된다. 이중 보건연구관으로 채용된 고인송 씨는 미국 보스턴대에서 의학석사 학위를 받은 뒤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의사.
또 보건연구관으로 발탁된 박윤주 씨는 서울대에서 약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약사 출신.
과기부는 1월중으로 다른 부처 추가전입 대상자 14명을 확정하고 민간전문가 1명을 임용을 완료할 경우 과학기술혁신본부의 인력구성은 마무리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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