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디핀·애니디핀·글리멜 경찰병원 '입성'
- 최은택
- 2005-01-07 23: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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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입찰목록에 포함...노바스크·아마릴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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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크’와 ‘아마릴’ 제네릭이 경찰병원에 새로 입성한다.
7일 국립경찰병원이 공고한 연간소요의약품 입찰목록을 보면, 한미약품의 ‘아모디핀’과 종근당의 ‘애니디핀’, 동아제약의 ‘글리멜’ 등이 오리지널약과 함께 리스트에 올랐다.
경찰병원은 화이자의 ‘노바스크’(Amiodipine besylate)와 한독의 ‘아마릴’(Glimepiride 2mg)을 단독품목으로 입찰에 붙였으며, 종근당의 ‘애니디핀’(Amiodipine maleate)과 한미의 ‘아모디핀’(Amiodipine camsylate)는 각각 2그룹과 5그룹에 포함시켰다.
이와 함께 동아제약의 ‘글리멜’(Glimepiride 1mg)은 ‘아마릴’(Glimepiride 1mg)과 2그룹에 경합품목으로 올라갔다.
동아 ‘글리멜’의 경우 낙찰업체의 선택에 따라 향방이 결정될 예정이지만, 도매업계가 국산 제네릭 대체운동을 벌이고 있는 만큼 원내입성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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