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약, 정총에서 예산 9,980만원 통과
- 정시욱
- 2005-01-09 18:57: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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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비 1만원 인상, 지진해일피해지역 성금모금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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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약사회(회장 이극선)는 최근 삼원프라자호텔에서 제3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 253명의 회원중 참석 74명, 위임 42명이었으며 올해 예산 9,980만원은 원안대로 통과했다.
또 마약퇴치 기금으로 인한 회비 1만원 인상과 남아시아 지역 지진해일 피해 성금 모금을 약조했다.
또 안양약사아카데미 개최와 약사가족 등산대회, 불우시설 방문, 한방 강의, 안양약보 발간 등 사업계획안을 승인했다.
이극선 회장은 “약국법인 등 약업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회원들의 적극 참여와 대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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