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서울시醫 두번째 의료봉사단 파견
- 김태형
- 2005-01-09 20:20: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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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부터 20일까지 인디 반디아체 지역서 진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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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의사회가 지진해일이 발생한 인도네시아 지역에 두번째 의료봉사단을 파견했다.
서울시와 서울시의사회는 지난 5일 인도네시아 반디아체 지역에 1진을 파견한데 이어 오는 11일 2진을 추가 파견한다고 9일 밝혔다.
의료봉사단은 10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후생동에서 발대식을 갖고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의료봉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에 파견되는 서울시의사회의 의료봉사단원은 안철민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장(영동세브란스병원 호흡기센터 소장)을 비롯, 내과 김영(영동세브란스병원)·우두현씨(경희의료원), 외과 최문성씨(성북구의사회 총무이사), 정형외과 성승용씨(영동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최천필씨(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최현림씨(경희의료원) 그리고 행정요원인 강봉훈씨(서울시의사회) 등 모두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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